'두 사람의 앞날을 축복하며 주례를 보다'

엘림웨딩
2026-04-2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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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두 사람의 앞날을 축복하며 주례를 보다'


지난 토요일은 참으로 감사한 하루였습니다.

회원님 부부의 주례를 맡아 뜻깊은 시간을 보냈습니다.


신랑 신부의 혼인 서약을 확인하고 성혼을 선언하며

두 사람의 앞날을 축복하며 말씀을 전할 수 있어 더욱 의미 있었습니다.


두 분의 가정 위에 늘 사랑과 은혜가 가득하길 기도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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